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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4 14:43


안녕하세요~? 미스빈이에요~ 여러분, 매일 아침 항상 바쁘기만 한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참 많으셨던 것 같아요~ 키득키득! 미스빈은 매일 아침 여러분의 사연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 했더니 유쾌한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었어요! 모두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덕분이에요~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아침에 항상 좋은 일이 가득 하길 바라면서, 매일매일 아침 사연 이벤트 당첨자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 당첨자 중에서 성함과 연락처가 다르더라도 주소가 같으면 중복참여자에 해당하여 상품은 하나만 보내드립니다.

※ 3월 6일까지 배송 정보 (이름, 배송될 주소, 우편번호, 연락처)를 해당 블로그 페이지에 비공개 댓글로 남기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당첨이 취소됩니다.

Posted by 미스빈
Comment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사연 이벤트] 출근길&등교길, 여러분의 에피소드를 들려주세요~ 매일 아침, 우리두유를 한 박스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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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04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3.03.04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조진형 2013.05.16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쾌한 아침 출근길...
    상쾌한 날씨처럼 사람들 표정까지 상쾌하지만은 않다.
    피곤에 찌든 40~50대 아저씨들,
    연신하품만 해대는 중고등생들,
    30대 나역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사회의 노예로 돈을위해일하러간다.
    하지만 그때 저쪽 건너편에 초등생여자 아이가 노래를 흥얼거리며 나풀나풀 나비가된듯 뛰듯 걷듯 지나간다.
    나이가 들고, 주변시선을 의식하고, 모든게귀찮기만한 일상에서 남의시선따윈 의식않고 저렇게 뛰어가는 한여자아이의모습이 너무도 힘이된다